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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비자 연장 필수! 검진가자 비자 건강검진 가이드


안녕하세요
검진가자입니다
내국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
외국인분들이 알면 좋은 정보를
들고 왔습니다
비자 발급이나 연장할 때
꼭 제출해야 하는 건강검진!
비자 유형마다 검사 항목이
다르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?
주요 비자별 검사 항목

E-2 (회화지도)
마약 검사, 성병, 결핵, 정신질환
H-2 / E-9 (방문·비전문취업)
결핵, 감염병, 마약류 검사
F-6 (결혼이민)
기본 항목 + 정밀 감염병 검사
비자 유형별 주요 검사 차이

E-2 (회화지도 / 외국어 강사)
아이들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군 특성상
마약류 검사(TBPE 검사 등), 성병(HIV, 매독), 결핵, 정신질환
유무 확인이 필수적입니다.
H-2 (방문취업) 및 E-9 (비전문취업)
제조업·농축산업·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근로자로,
결핵(흉부 X-선), 감염병, 마약류 검사 등이 주요 대상입니다.
F-6 (결혼이민)
배우자 상호 간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
기본 건강검진과 더불어 성병(HIV, 매독 등) 및
정신질환 관련 항목이 포함됩니다.
예약 전 필수 체크!

비자용 검진은 반드시
법무부 지정 의료기관에서
진행해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검진가자 예약 시 상담원에게
비자 제출용임을 미리 밝히고
검사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.
모든 제휴 병원이 법무부 지정 비자 검진 기관인 것은 아닙니다.

또한 비자 종류(E-2, H-2, E-9, F-6 등)에 따라
필수 검사항목(마약 검사, 결핵, 성병 등)과
진단서 서식이 다르기 때문에
예약 접수 및 전화, 카톡 상담 시
"비자 제출용 검진"임을 미리 알리고
해당 병원에서 해당 비자 검진이 가능한지
확인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.
방문 시 준비물

여권 (원본)
외국인등록증
여권용 사진 (2~3매)
서류 차질 없도록
미리 꼼꼼히 챙기세요!

신분증 (여권 원본 / 외국인등록증)
외국인 신원 확인을 위해 본인 명의의 여권 원본이나
외국인등록증 지참은 필수입니다.
참고
국가건강검진 대상 조회 시에는
외국인등록번호 확인을 위해 외국인등록증이 꼭 필요하며,
등록증이 아직 발급되지 않은
신규 입국자는 여권 원본을 지참해야 합니다.
여권용 사진 (2~3매)
비자 발급·연장용 건강진단서를 발급받는 경우,
진단서 상단에 본인 사진을 부착하고 직인을 찍어야 하므로
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
여권용 사진(또는 증명사진) 2~3매가 필수입니다.
참고: 비자 제출 목적이 아닌
일반 국가건강검진이나 일반 종합검진만
받으실 때는 사진을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.
본 글은 검진가자 공식블로그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(© 저작자)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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